담서랑 대길이랑 목표가 같은거 아니냐
익명(223.62)
2016-05-14 15:13
추천 21
댓글 7
다른 게시글
-
영업하다 들은말 [5]익명(124.59) | 16.05.14추천 1
-
요거 맘에 들어 [4]익명(124.59) | 16.05.14추천 13
-
난 담서가 여전히 이해가 안되는게 결국 골사도 죽이려고 한 거 맞는 거 [5]익명(36.38) | 16.05.14추천 12
-
아깝구나 예고가 없다니 [1]ㄴㄹㅈ(223.62) | 16.05.14추천 0
-
대길이 작두횽 만나러 갈때 입은 옷 [4]익명(124.59) | 16.05.14추천 0
-
체건싸부 한숨 쉬는거 봐 [3]익명(39.115) | 16.05.14추천 0
-
대길이 생일이 다른 이유 [4]익명(39.115) | 16.05.14추천 0
-
숙종옵화다 [2]ㄴㄹㅈ(210.217) | 16.05.14추천 0
-
소리꽝포가 말이되냐.. [18]익명(27.126) | 16.05.14추천 32
-
지켜보고있다 10월 13일 [4]ㄴㄹㅈ(210.217) | 16.05.14추천 0
아니 대길이는 대의, 즉 백성의 꿈이 되어 주는 거 = 진정한 백성의 왕
이인좌를 일단 쳐야 그게 가능하니 그 과정은 같은듯.단 대길은 죽이지 않고 담서는 살생을 하는 거고
오히려 대길이랑 연잉군이 같은 거지. 담서완 전혀 다름. 육귀신 죽이려고 할 때 대길이랑 연잉군은 살려서 정당하게 벌을 받게 하겠다는 게 목표였는데 담서는 걍 죽여버렸잖아. 그게 어떻게 목표가 같아. 심판을 위해선 살생도 상관없다는 게 목표가 같다고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함
전혀 다르지
전혀. 같은 거 일리가. 나중에 담서가 대길이 조력자가 되면 몰라도
이거봐 조작한다니깐
대길이 말한 거 잊었나? 이인좌를 죽이는 게 목표가 아니라고. 대길이는 누군가(백성)의 꿈이 되고 싶다고 했다. 이인좌가 목표가 아니고 이인좌를 넘어 백성의 왕이 도는 것. 그게 대길이 가고자 하는 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