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도 갈 수 없는 사면초가 상태임....


히로인 타이틀롤을 받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지금 두 남자 사이에 어디로도 갈 수 없어....


(이인좌에게 다시 가는 무리수를 작가가 두지 않을 바에야, 글로도 못가고? 

근데 글로 가면 참 신박하게 이 논란을 잠재우긴 하겠다.

농담이다....그렇게 되면 이 들마에서 대길 본체 인질 잡힌거 나 꺼내와야핡)



이미 많이 망가진 러브라인을 

단지 히로인은 히어로와 이어져야 한다는 공식 때문에 

가져다 붙여야 할 이유가 대체 뭔지 모르겠으나, 


럽라가 있어야 청률을 잡는다? --> 이미 늦은듯? 할 이야기도 많고 

남주-여주랑 이어져야만 한다? --> 대체 담서가 여지껏 여주 역할을 한게 없지 않나? 



아무리 생각해봐도 난 

그 이유를 모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