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시간 속에서 

질문은 지워지지 않네 


우린 그 무엇을 찾아 이 세상에 왔을까 


그 대답을 찾기 위해

우리는 홀로 걸어가네.


세월이 흘러가고 

우리 앞에 생이 끝나갈 때 

누군가 그대에게 작은 목소리로 물어보면 

대답 할 수 있나. 

지나간 세월에 후횐 없노라고. 



이 노래, 담서에게 바침. 


키워드는 홀로 걸어가야 한다는 거....알았지? 


글 쓸라 그랫는데 마침 이 노래가 흘러나와서 ㅋㅋㅋ 졸라 뻘그르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