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시간 속에서
질문은 지워지지 않네
우린 그 무엇을 찾아 이 세상에 왔을까
그 대답을 찾기 위해
우리는 홀로 걸어가네.
세월이 흘러가고
우리 앞에 생이 끝나갈 때
누군가 그대에게 작은 목소리로 물어보면
대답 할 수 있나.
지나간 세월에 후횐 없노라고.
이 노래, 담서에게 바침.
키워드는 홀로 걸어가야 한다는 거....알았지?
글 쓸라 그랫는데 마침 이 노래가 흘러나와서 ㅋㅋㅋ 졸라 뻘그르르르
흐르는 시간 속에서
질문은 지워지지 않네
우린 그 무엇을 찾아 이 세상에 왔을까
그 대답을 찾기 위해
우리는 홀로 걸어가네.
세월이 흘러가고
우리 앞에 생이 끝나갈 때
누군가 그대에게 작은 목소리로 물어보면
대답 할 수 있나.
지나간 세월에 후횐 없노라고.
이 노래, 담서에게 바침.
키워드는 홀로 걸어가야 한다는 거....알았지?
글 쓸라 그랫는데 마침 이 노래가 흘러나와서 ㅋㅋㅋ 졸라 뻘그르르르
원글을 스스로 망글로 보내버렸으니, 정말 쓰고 싶은 말은 댓글로.
1. 누군가의 별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한 대길이와, 아직 제대로 각성하지 못한 상태로, 이인좌를 떠나왔지만 이인좌에게 배운 방법 - 자객- 으로 악의 무리를 처단하겠다고 나타나는 담서가 어떻게 같지?
2. 목표가 같아도 방법은 다를 수 있겠지만, 그런 담서의 방법이 대길이가 누군가의 별이 되는데 도움이 과연 될까?
이 두 질문에 납득할만한 대답을 해봐. 끄덕여지면 대담 밀어보지.
ㅋㅋㅋㅋㅋㅋ 백성의 꿈이 되는게 목표라는대길과 죽일만한놈들 죽인다는 담서랑 하아 ㅜㅜ 진짜 저렇게 말하는애들 머릿속이 노이해 - 대길어벤져스팀을 응원합니다
ㅋㅋㅋㅋ 질문횽 사이다네 ㅋㅋ - 대길어벤져스팀을 응원합니다
목표 과정 다 달라. 대상이 겹치는데 그것도 왜 담서가 그 대상을 선택했는지도 노이해인데 ㅋㅋ - 대길어벤져스팀을 응원합니다
백성의 피고름- 백성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ㄴ피고름 ㅎ 그럴수도 있겠다. 근데 걍 사람 죽인다고 되는게 아닌데 - 대길어벤져스팀을 응원합니다
정치인이냐... 아무나 백성을 위해서 몸 바치겠습니다!!! 하게....쯧쯧. 그럼 한번에 서사가 부여 되냐고....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면 대길이가 처리하기전에 먼저 움직이던가..백성편에 서서 싸우는 대길이를 좀 돕던가..오히려 살인누명 씌우고 도망가라니까 망설임도 없이 도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