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주인공 곁에서 붙어 있는 자객이란
방법도 다르고 가치관도 좀 달라도
주인공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극에서 움직임.
차라리 담서가 이인좌를 떠난 후
홀로 육귀신 골사 개작두 같은 거물이 아니더라도
작은 투전방 설주들을 연쇄 살인을 하고 처단하는
그런 역할을 했다는게
어느 누군가 배우의 입에서 대사로라도 나왔다면
개연성이 확 부여 되었을 것임.
타드 이방지가 그랬음.
기억 안남?
시청자들은 기억 난다고.
그래서 졸 확 이해 할 수 있었는데.
담서는 자객역이 아니라 멜로역이 주된역 아님?
처음에는 멜로로 쓰려고 했던거 같은데 어느새 자객이 되지 않았음? 어딜 봐도 현재 스코어 담서가...멜로 캐릭이 될 가능성은 난 안보이는데?
걍 무쓸모민폐야 육귀신죽인것도 대길이 이미지 안좋게했고 - 대길어벤져스팀을 응원합니다
첨 설정이 남장이었다며 첨 설정이 자객이었다 멜로로 급 바꾼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