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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좌가 영원한 적도 아군도없다
라고 계속어필하고

대길이한테 대호가 되서 와라고 계속
언질 주는거 보면

대길이를 난의 명분으로써 쓸 작정인 모양인데

그래서 1화. 난 시작했을때
끝까지 함께하지 않겠냐고 한것이고

자신이 왕의 아들인 것을 알고
숙빈 숙종 경종 차례로 죽은후의 감정선
그들을 원망치 않고 왕의 아들보다
백성 백만금의 아들로써 백성으로써
이인좌의 난을 막아서는 모습을
하루빨리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