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감록 도참설
난 일으킬때 제일 많이 써먹혔지만
대길이를 이용한다며?
왜 정씨가 이씨를 어쩌고 하는 도참설이 등장함?
어이없음
백씨인데
내용을 산만하게 나열하고 있어
대길이는 사실 이씨고..이인좌도 이씨고...대체 정씨가 끼어들 데가 어딨음?
작가가 미쳐서그래
대길이 위주로 가야하는데, 정치이야기를 왜늘어넣는지 모르겠어.
자꾸 산만하고 늘어놓기만하고 수습도 못하고.
대길이한테 빙의해서 글써야지. 정치이야기좀버리고. 답답. 글진짜못써
작가는 이인좌에게 빙의하고 글 쓰는거 같지 않아?
ㄴ ㅋㅋㅋ 예전부터 그랬는데
작가가 주인공 입장이 되어야하는데 ㅠ 투전은 스토리 딸리고 남은 횟수는 10회 때우고 엮어야하니 정치판 이야기에다가 15회 초반에 아웃해야하는 작두형아도 울구며 끌고 거기다 담서가 갈곳잃고 여주분량 줄여져서 스토리를 여기저기 갖다붙이는 중인듯 숙빈에서도 스토리 생략된듯하고 연화까지 두통겹쳐져서 뒤죽박죽된듯 작가의 혼란과 트리오의 합작
ㄴ트리오의 구멍을 인좌씨가 메꾸고 다녔는데 너무잦게 나온다고 어디서 들었는가 특출들 끌어들이면서 골로가기 시작함 ㅠ
어이없음
백씨인데
내용을 산만하게 나열하고 있어
대길이는 사실 이씨고..이인좌도 이씨고...대체 정씨가 끼어들 데가 어딨음?
작가가 미쳐서그래
대길이 위주로 가야하는데, 정치이야기를 왜늘어넣는지 모르겠어.
자꾸 산만하고 늘어놓기만하고 수습도 못하고.
대길이한테 빙의해서 글써야지. 정치이야기좀버리고. 답답. 글진짜못써
작가는 이인좌에게 빙의하고 글 쓰는거 같지 않아?
ㄴ ㅋㅋㅋ 예전부터 그랬는데
작가가 주인공 입장이 되어야하는데 ㅠ 투전은 스토리 딸리고 남은 횟수는 10회 때우고 엮어야하니 정치판 이야기에다가 15회 초반에 아웃해야하는 작두형아도 울구며 끌고 거기다 담서가 갈곳잃고 여주분량 줄여져서 스토리를 여기저기 갖다붙이는 중인듯 숙빈에서도 스토리 생략된듯하고 연화까지 두통겹쳐져서 뒤죽박죽된듯 작가의 혼란과 트리오의 합작
ㄴ트리오의 구멍을 인좌씨가 메꾸고 다녔는데 너무잦게 나온다고 어디서 들었는가 특출들 끌어들이면서 골로가기 시작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