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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임지연의 촬영장 꽃미소가 포착됐다.배우 임지연은 SBS 월화드라마 ‘대박’(극본 권순규/연출 남건 박선호)에서 자신만의 신념을 찾기 위해 나선 여인 담서 역을 맡았다. 극중 담서는 아버지를 죽인 자가 숙종(최민수 분)이라고 생각하고 그를 죽이기 위해 살아왔다. 그러나 아버지 죽음의 진실을 알게 된 담서는 혼란을 겪은 뒤 사라져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14회에서 담서는 한층 비장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에 패악을 일삼는 이들을 처단하고자 한다는 담서의 굳은 결의, 백대길(장근석 분)의 출생의 비밀을 알고 있는 담서의 존재가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다시 등장한 담서가 극을 풍성하게 채우고 있는 가운데...............

ㅠㅠㅠㅠㅠㅠ

대박에서 비타민 존재가 되야 하는데이런기사나 나오고.

뭘 보여 줄께 있는건가요?대길이 앞길이나 막지 말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