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가은은 극 중 타고난 미모와 손기술을 지닌 '계설임' 역으로 훗날 왜관의 거물이 되며, 

과거 흙 수저로 태어나 오로지 '돈'을 벌기 위해 기생이 되며, 

부산포에서 내로라는 최고의 기생이 되지만, 

대길 (장근석 분)을 만난 후 인생이 뒤바뀌며 굴곡 있는 삶을 이겨내는 강단있는 여성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러하다


염전 얘기는 읍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