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조가 나중에 과거회상하면서

하는말이



"나의 사친(私親)은 평소에 소심하고 신중하였으므로 

반드시 선왕(先王)이 내린 작호(爵號)를 마음으로 편하게 여길 것이니, 

나도 소심하고 신중한 것으로 사친에게 보답하여 

인빈의 고사(故事)에 견주게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영조실록 1권,영조 즉위년 9월 21일 -






이랬을정도니

드라마보면서 이생각들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