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심리가 너무 이해가 안 가요
여자가 너무 남성시각에서단순하게 객체로 그려져 있어요
어떻게 여성 시청자가 감정이입하곘나요??
여성의 섬세한 심리
그런 심리를 살려야 되는데
그게안돼요
여성심리 완전 이렇게못그리는 드라마 처음인듯...
여성작가를 보조로 쓰던가
아니면 어떤 조치가 필요해 보이는듯...
여성 심리를 좀 섬세하게 그려 보세요..
이이이이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성 심리가 너무 이해가 안 가요
여자가 너무 남성시각에서단순하게 객체로 그려져 있어요
어떻게 여성 시청자가 감정이입하곘나요??
여성의 섬세한 심리
그런 심리를 살려야 되는데
그게안돼요
여성심리 완전 이렇게못그리는 드라마 처음인듯...
여성작가를 보조로 쓰던가
아니면 어떤 조치가 필요해 보이는듯...
여성 심리를 좀 섬세하게 그려 보세요..
이이이이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가 이해가 안 가냐면요..작가님..대길이가 목욕하고 있을때..설곔이 와서요 옷고름 매주는거요...대길이가 부끄러운줄도 모른다 ㅎ ㅐㅆ잖아요..그거까지는 괜찮아요..여자애가 순진하면 그럴수 있거든요..그 대사까지는 좋은데요...옷고름 매주는거는 오버같애요..그런 여자가 있나요?/그리고 어깨 상처보여주는 것도 그렇고...이런게 이해가 안 가요..이러면 멜로 감정이입이 안돼요...
여자들이 빠져들어야 시청률이 오르는데 갈수록 멀어지네 작가야 정신차려라
보조작가를 써라! 써라! 써라!
여자들이 빠져야 시청률 오르는거 동감!!
불가능한건 아니야, 옷고름 매주고 어깨 상처 보여주는거, 그렇고 그런사이라면 아무렇지 않은거 맞다. 근데 문제는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된적이 없다는거
옷고름 매주고, 가슴상처 보여주는거......... 설임이는 이미 대길이를 정인으로 생각하는듯했어. 지 혼자 딱 침발라 놓은 느낌. 그래서 난 자연스럽게 봄 ㅋㅋ
그 장면 나도 몰입안됨..
대길이가 설임이 목에 건 엽전을 호기심어리게 봤을때, 설임이 "니 기억안나나? 이거 니가 내한테 준긴대." 대길이가 " 내가 왜~~" 설임이 대답 "우리가 남이가~~^^"
설임이가 찜한겨? ???? ㅋㅋㅋ
대길이랑 설임 장면 좋아. 염전이라는 극한 상황이라 애틋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