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



대길이가 한번 죽을 뻔했다가 다시 태어난 세상에서 밥 한덩이를 주는 아이




투전꾼 아비 밑에서 세상 물정 모르고 살아오다가 처음 본 끔찍한 세상



아버지가 준 한 냥의 옆전

자신을 살린 한 냥의 옆전

그리고 설임이에게 간 행운의 옆전

그리고 다시 개똥이였던 시절을 생각나게 한 기억의 옆전



위험한 순간 설임이를 구해준 대길




위급한 순간이 오자 대길이를 보내려는 설임



케미 좋고 서사 좋고



같이 도망가자고 설득

아 이부분 좋았다



호랑이 등판



인생의 스승 김체건에게 도움을 받고 멘붕온 대길이

자신의 목숨을 살린 대길이에게 다시 돌아온 설임



다시 붙들려온 두 사람

둘다 너무 불쌍...ㅠㅠㅠ




대길이한테 고맙다고 인사하는 설임



ㄷ대길이한테 사연 털어놓는 설임이

저 부분에서 와이프 팔아넘긴 백만금도 생각나고



이 부분 둘다 눈빛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