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잉군 - 어찌 소자에게 이리 막중한 임무를 내려주십니까? 숙종 - 네 마음껏 숙종 - 칼을 뽑아보란 말이다!! 출처 - 대박 공홈 http://program.sbs.co.kr/builder/endPage.do?pgm_id=22000009259&pgm_build_id=15204&pgm_mnu_id=42256&contNo=22000169760
고생했소. 막짤 대길이 표정 좋다
ㄱㅅㄱㅅ
잘 봤어. 진짜 막짤 대길이 표정 굿이다
6회 대길은 버릴 표정이 하나도 없다
애정하는 세사람 한데 모으니 조쿠나 대길이는 넘 심하게 이쁘 아니 잘생
저 셋이 만나는 장면도 나오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