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그건 아니야 ㅋㅋㅋ

뭔가 감성적인면에서 튄다는 느낌 

노름하려고 자식까지 팔아버리는 부모에게 치떨려야 정상


복순이 너도 나중에 만금이 그립고 보고싶다고 하지 마라 


설임이 설정이 오로지 돈때문에 기생이 된다는 설정이 이해가 감.

돈때문에 저렇게 팔려가고 시달리는데

차라리 돈을 쥐고 있어야만 사람답게 살 수 있을테니

가뭄이나 흉년이 들면 소작하던 농민들이 자식을 양반에게 노비로 팔기도 했다지만

노름빚이라니


대길이가 나중에는 투전을 아예 멀리할 듯 싶은게

투전때문에 양아버지 인생 멸망

투전때문에 설임이 인생도 굴곡 시작


그런데 투전이 없었으면 극 중에서 대길이가 태어나지 못했구나 ......


이인좌 자금줄만 끊어내고 투전은 멀리하자 대길아

홍매는 무슨 사연이 있던 결말은 좋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