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대길이 홀로 떠났다가 중간에 만나는 설정인가

김체건이 굳이 끝까지 도와주지 않고 죽지 않을만큼만 도와주고 버티라하면서 지켜만 보는게


혹시 숙종이 호랑이 새끼면 살려서 단련시켜주고 아니면 그냥 버려라 한건지

김체건이 정말 우연히 고난크리 대길이를 멀리서 보고 측은지심에 죽지 않을 만큼만 도와준건지

아들 광택이 또래라서 자식이 생각나 대길이를 외면 못한건지 


이인좌가 예고에서 황진기를 얻었는데

김체건이 등장해서 중심이 맞는 느낌?

뭔가 분위기도 극과 극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