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로망 다 때려넣는듯

개연성없이 마구 집어넣어

이게 좀 지나니 익숙해지는건지

시선은 못때갰더라

6회는 나름 스토리도 있고

아귀가 괴롭히고 굶기니 넘어가더라고

크레티브 작가 투입해서 중간중간 스토리 첨가하는게 제일 좋은방법일듯한데



제작진들 듣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