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로망 다 때려넣는듯
개연성없이 마구 집어넣어
이게 좀 지나니 익숙해지는건지
시선은 못때갰더라
6회는 나름 스토리도 있고
아귀가 괴롭히고 굶기니 넘어가더라고
크레티브 작가 투입해서 중간중간 스토리 첨가하는게 제일 좋은방법일듯한데
제작진들 듣고 있나요??
개연성없이 마구 집어넣어
이게 좀 지나니 익숙해지는건지
시선은 못때갰더라
6회는 나름 스토리도 있고
아귀가 괴롭히고 굶기니 넘어가더라고
크레티브 작가 투입해서 중간중간 스토리 첨가하는게 제일 좋은방법일듯한데
제작진들 듣고 있나요??
우리는 뼈저리게 느끼는데..ㅠㅠ
스토리 자체는 넘쳐남 더 추가할게 아니라 다듬기만해도 될거같은데
대박 게시판으로 복붙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