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넘 잘 어울린다.
연기도 좋고...눈빛도 좋고...
금사빠 설정보다 훨 개연성도 있고...
절절하다.
동질감이나 연민에서 시작되는 사랑이 훨 가슴에 와 닿는다.
대길, 담서는 지금까지 본걸론 그냥 대길의 철부지 사랑쯤으로 보인다.
철없는 시절 한양에 와서 너무 이쁜 (이쁘게 차려입은)여자보고(시골촌구석에선 보지 못했던) 그냥 좋아하게된...별로 사실 감흥이 없었다.
그리고 대길이 철부지 시절보다 염전에 굴러다니는 모습이 왜 더 멋있냐!!ㅋ
구구절절 동감
그니까 소금밭 그 소굴에서 눈호강 할 줄 누가 알았겠어
일단 설임이 연기가 좋잖수 ㅋㅋ
니맴 내맴
이커플 팍팍밀어
이 커플 꼭 끌어안고 낭떠러지로 함 밀이봐? 그람 곱절 하악이냐 ㅋㅋ
대설 커플 케미좋다~~
나도 대설커플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