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인좌냐면

대길과 가장 대척점에 있기때문임

그냥 소시오패스!!

하고 끝내기엔 드라마 속에서 그 비중이 꽤 커서

그리고 이인좌에 반해 대길이는 어떠한 길을 갈 것인지

비교가 될거니까

그래서 내 생각을 그냥 주저리하는거



우선 굉장히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강함

대길이 짓밟으면서 몇살에 뭘 끝냈고..하며 자랑질 ㅊ하는거 보니 글터라구

잘났다..정말.............이란 소리 나오게


그게 너무 강해서 자기중심적 사고로도 똘똘 뭉쳐보이고

이수를 죽이고나서 숙빈에 달려가는걸 보면

사실 죽인건 자기잖아

근데 그 사실은 생각않고 남의탓 작렬ㄷㄷㄷ

이수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정말 전무했을까?

그 스스로 굽혔다면(흉내로만이 아닌) 그 비상함으로 가능성이 제로는 아니었을거야

그럼에도 그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 이수를 희생시켰고 그 탓을 온전히 숙빈에 떠넘긴거지




난 아직은 이정도만 생각함

다른 횽들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