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의 아픔이 있었겠지
그냥 강하지는 않을거다
란 추측
천리안이 되어야 온전하게 살아남을 수 있었겠지
그동안 내가 봐온(그래봤자 드라마...) 궁중의 모습이 그러했으니까
아무리 다른 왕들과 달리 논란이나 여타 문제없이 세자에서 왕까지 올랐다해도
줏어들은거 중 왕이 된 이후 많은 역적들을 만들고 처단했단 얘기도 있는듯싶어서
그건 생존의 문제가 되니까 예민 예리해졌을듯
그만큼의 아픔이 있었겠지
그냥 강하지는 않을거다
란 추측
천리안이 되어야 온전하게 살아남을 수 있었겠지
그동안 내가 봐온(그래봤자 드라마...) 궁중의 모습이 그러했으니까
아무리 다른 왕들과 달리 논란이나 여타 문제없이 세자에서 왕까지 올랐다해도
줏어들은거 중 왕이 된 이후 많은 역적들을 만들고 처단했단 얘기도 있는듯싶어서
그건 생존의 문제가 되니까 예민 예리해졌을듯
원래 순혈에 대한 자긍심 자뻑도강했고 성격도 아점저로 변했대 ㅋ
대박에 나온 숙종이 가장 숙종 답다는 말도 있드라
ㄴㅇㅇ기존 드라마는 너무 여자얘기만 했다고ㅋㅋ역사 ㅅㅍㅅ나도 봤었음
숙종의 강력한 왕권 이면에는 드러나지 않는 견제와 어려움이 있었을거란 설정이 있는거 같음
숙종이 그리 건강한 편은 아니었고 후사도 거의 서른이 되어서야 겨우 태어나서 불안함도 있긴 있었을거 같아...그 불안함으로 인해 숙종의 외가에서 복창군 삼형제를 코너로 몰아서 사사했으니
ㄴ하긴 기침 많이 하더라 극중이지만
ㄴ 원래 목이 안좋았다고 하더라 혹이 있었단 얘기도 있고
숙종은 기존의 숙종의 이미지를 바꿔놓은게 젤큰의미 배우의 능력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