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캐릭이 잘 안잡힌 듯한 느낌이랄까....아무리 한을 품고 복수만 생각하며 자랐어도 아리따운 처자인데 맘 한켠엔 여성성이 살아 있지 않겠어 담서는 웃을 때 이쁘니까 가끔 웃는 씬도 있으면 좋겠어 벗꽃잎 흩날리는 거 보며 남 몰래 환하게 웃는다거나 머 그런..
맨날 표정는 모습 보다가 어쩌다 저렇게 웃는 모습을 보고 대길이가 반했다면 좀더 설득력 있었을텐데 아숩네
표정없는 ㅋ 없이 빠짐.
역할이 너무 어두워서근가 연기가 목석같고 더 표정없어보여
어둡다못해 깜깜해서 문제...
경직되어 있는듯한 느낌 드라마가 처음인가 독백이라도 좀 해주면 더 친근해질수도 로봇같아 어떨때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