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캐릭이 잘 안잡힌 듯한 느낌이랄까....
아무리 한을 품고 복수만 생각하며 자랐어도
아리따운 처자인데 맘 한켠엔 여성성이 살아 있지 않겠어  


담서는 웃을 때 이쁘니까 가끔 웃는 씬도 있으면 좋겠어
벗꽃잎 흩날리는 거 보며 남 몰래 환하게  웃는다거나
머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