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랑 중국이랑 단군이래로 5천년동안 싸운 원수지간인데 뭘믿냐 라는식의 대사를 박해수가 하던데
이런 반중 및 민족정체성 대사 존나 맘에들더라 감독한테 아낌없이 칭찬해주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