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은 "대한민국 영화제를 대표하는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사회자를 맡아 영광"이라며 "영화가 쏟아지는 마법 같은 밤에 모두가 행복한 기억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화제 측은 "올해 대종상 영화제의 콘셉트는 '국민'이고 이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사회자의 콘셉트를 '저널리즘'으로 잡았다"고 설명했다.
영화인총연합회는 지난 1일 '대종상 국민심사단' 홈페이지(http://peoplesaward.kr)를 개설하고 심사에 참여할 관객 1만 명을 모집하고 있다. 국민심사단은 남녀 주연·조연·신인상 6개 부문 심사에 참여한다. 수상자는 국민심사단과 전문 심사위원 투표를 합산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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