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이 문체부의 손 안에서 놀기 대문..
애초 대종상 자체가 정부에서 설립을 한 것임.
심사위원도 나이 지긋하신 원로영화인들 위주로 10명 내외.
한해에 상영관에 걸리는 한국영화가 약 60~70여편 가량인데,
이 영화들을 저 심사위원들이 다 봤을리도 만무.
다 봤다치더라도 촬영이나 조명, 편집, 미술, 시각효과 등의 테크닉적인 면들에 대해 무지한 분들인데
어떻게 시상식이 공정할 수 있겠노?
나이 많은 어르신들 몇명이 심사를 해서 그런지 주로 사극이나 한국전쟁 시대 때의 영화가 작품상을
가져간다고 보면 됨...죠낸 나눠먹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