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티켓 프로모션은 진행했고..
그거 거르고 오늘부터 프리미어 시사인데
정직한후보가 계속 벌리고 안좁혀지는 모양새네. 뭐 차이는 4천명이긴 한데 어쨌든 계속 벌어짐. 예매율로는 1% 차이에서 지금은 4%차이
갠적으로 인생아가 더 좋았는데
코미디라는 장르가 더 인기있구나
약간 작년 추석때 보이스/기적 느낌인듯
기적이 평가는 더 좋았는데
보이스 142만명 기적 71만명
관객수 마저 비슷할듯 정직 140 인생 70 느낌난다 ㅋㅋ 인생 100은 찍었으면
정직한후보 재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