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히 영화의 아카데미...팝음악의 그래미상이었지.

애니깽 사건 이후 시들거리더니 요즘은 위상이 옛날 같지가 않은 듯.

관이 주도하지만 그래도 백상이니 청룡이니 하는 상보다야 낫지.

이제 국민 심사단 NFT도 만들고

과거의 영광을 찾으려고 노력하나본데 

이왕 할 거 잘 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