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단 한번도 관객들에게 선보인 적 없었던 영화 '애니깽'이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여우조연상 등 주요 부분을 수상함.

'애니깽'은 개봉은 커녕 편집조차 끝나지 않은 미완성 영화로 제작비는 안기부에서 10억원 냄.


빡돌은 삼성이 후원을 철수.

대종상 영화제는 어용 영화제라는 인식과 함께 권위가 바닥으로 떨어짐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