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보면 그 시절 말도 안되는 수상..
안기부가 개입했다는 썰이 있었지..
김호선 감독에 장미희도 나오고 나름 괜춘한 영화였는데
당사자들은 졸라 억울할 듯
대종상 올해는 국민 심사단 nft도 만든다고 하는데
잘 하자...ㅎㅎㅎ
돌이켜보면 그 시절 말도 안되는 수상..
안기부가 개입했다는 썰이 있었지..
김호선 감독에 장미희도 나오고 나름 괜춘한 영화였는데
당사자들은 졸라 억울할 듯
대종상 올해는 국민 심사단 nft도 만든다고 하는데
잘 하자...ㅎㅎㅎ
흑역사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