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이 약간 무협적인 판타지가 있음
올해 극장에서 본 영화 중에 제일 웃겼음
육사오 늑대사냥도 웃기긴 했는데 헤결만큼 흥미롭지는 않음
육사오에서 곽동연 늑대사냥에서 장동윤을 찾았다면
헤결에서는 고경표와 박정민을 찾음
고경표 담배 필때 멜빌 느낌과 박정민 옥상씬 좋았음
근데 영화 관통하는게 무협임 여주 캐릭까지 무협의 그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