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영화의 공통점은 내가 보고 어이털렸다는 것 밖에 없음
육사오 볼 때 눈물 흘린 씬이이경 독일어를 음문석이 통역하는 씬
별로 안웃기다 생각하면서 눈물나면서 처웃음
음문석이 울어서 더 그랬음
늑대사냥 볼 때 인상적이던  씬
돼지우리에 시체버리고 장동윤 첫 살인까지 씬
쟝르물로서 성격을 보여주는 성공적인 씬
그래놓고 성동일이 알파 죽이고 갑판싸움에서 말아먹지만 하여튼
두 씬 다 별 것 아닌 아이디어를 맥락에 잘 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