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희와 메타콩즈가 말아먹은 국내 NFT 흐름을 보면 

국내에서는 팬 파워 이용한 NFT가 올해 갑자기 생겨나기 시작

소위 빠돌이 빠순이들 이용한 NFT 판매 목적이 아닐까 싶은데 

대표적으로 BTS 있고 네이버 레인 합작 나우드롭스나 bj 유튜브 모아놓은 팬트리 등등이 있음

결국은 스타 관련 nft 작품이나 굿즈 같은걸 판매해서 블록체인쪽으로 돌리는 느낌인데

이게 어찌보면 그냥 단순 nft 보다는 일단 팬들이라는 고정 수요자가 있으니 더 흥할수 있다고도 보지만

황현기나 리차드리 같은 전통의 강호 네임드들의 ITSC 호랑이 사교클럽 같은 프로젝트랑

당분간 대결 양상이 펼쳐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