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3veukjwslZY

기억난다..

소파이 로렌이 예쁜 건 모르겠지만 

전쟁의 비극, 불꽃같은 사랑, 기차역, 러시아에 활짝 핀 해바라기.

영화 속에서 전쟁과 이별은 대부분 기차역으로 상징되더라구요.

<해바라기>같은 한국영화가 있다면

대종상 nft 살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