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말 문화예술계도 믿음이 안가는 건 사실임.

진영 쪽에서 목소리 높은 넘이 좌지우지할 까봐 겁나다..

문화예술계는 요즘 좌파득세라..

이번에 대종상 NFT 발행하는 건 좋은데

제발 정치 논리에 휘둘리지 않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