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저랑 손오공 싸우고 나서 나메크성인들이랑 베지터도 다같이 드래곤볼땜에 지구로 이동되잖아요 그리고 나메크성 드래곤볼로 나중에 용신 불러내서 한명씩 살리는 소원 빌때베지터도 같이 지구에 있었는데왜 베지터가 이때 드래곤볼 갈취 안하려고 한거에요?나메크성인 고문하든 어쩌든 어차피 손오공도 없으니 자기 맘대로 행패 부릴 수 있는 상황 아닌가요?언제부터 왜, 영원한 생명 얻겠다는 생각을 포기한건지 원작엔 안 나와있어서 궁금하네영
걍 베지터가 죽기전에 그 원수같던 오공에게 사이어인의 복수를 꼭 해달라고 부탁하는 장면도 있고 자기가 드래곤볼로 인해 살아난 것도 있고 베지터가 완전 악인이 아니라 크리링 오반 오공들과 함께하면서 뭔가 변했구나 하고 독자들이 유추하는거죠. 굳이 그걸 설명할 필요가 없음
그것보단 카카로트를 기다리고 죽이는게 먼저였을거임.
하급전사도 깡으로 프리저를 족쳤는데 나라고 못할까 존심상하니 영원한 생명없이 직접 하급전사놈 죽여보겠다 이거죠머 - dc App
그당시엔 오공이 행성폭파로 죽었을거라 생각했을거고 오공이 살아나야 따라잡던 말던 할거니 - dc App
아하
자존심에 죽고 자존심에 살고 이것이 사이어인들. 사무라이를 차용한게 사이어인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z는 원작이 아닌데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