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가스가 너무 포장을 잘 해줬어
“제길 운명의 실이 여기서 꼬여버린건가,
같은 날 태어나 같은 침대에 눕혀졌던 두 아이가”
케바케겠지만 난 그런게 오히려 짜쳤음. 차라리 파라가스도 내 새끼지만 이해가 안간다 저놈은 진짜 못말리는 괴물이다 식으로 발언했으면 아 저새끼는 이해하려하면 안되는 괴물이구나 했을듯
케바케겠지만 난 그런게 오히려 짜쳤음. 차라리 파라가스도 내 새끼지만 이해가 안간다 저놈은 진짜 못말리는 괴물이다 식으로 발언했으면 아 저새끼는 이해하려하면 안되는 괴물이구나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