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 에피마다 신변신이 나오고 인플레가 수직상승했지만 신대신에서 나온 갓 정도는 아니었음
겨우 사이어인 다섯명 모였다고 초3도 딱밤으로 잡는 비루스랑 대결이 가능해진다는게 진짜 역대급 말도 안되는 개병신 설정이었음
이걸 회생시킬 방법은 단 하나였음
'일회용 변신과 일회용 빌런'
갓을 이번만 사용 가능한 일회성 변신으로 소모하고
비루스 우이스같은 압도적인 적들도 그대로 퇴장했어야함
근데 갓에다가 초사를 더한 블루를 가져와버려서 그냥 드래곤볼이 터져버림
당연히 매출은 올랐겠지만 질적인 하락을 막을수없었다는거임
그런 병신 디자인, 설정, 밸런스를 기반으로 만든 슈퍼 역시 쓰레기처럼 나온건 정해진 수순이었고
신대신에선 ”갓체득“ 설정으로 갓으로 변신할 필요 없다고 했던거 생각하면 그 당시엔 일회성으로 만든게 맞음 ㅋㅋㅋ 장기 시리즈로 결정되면서 무너진듯
하지만 신대신이 평이좋은걸 어떻해
갓 일회성이었고, 비루스도 3년 간 자고 보자 하는 거 보면 원래 기획은 초1로 슈퍼 하다가 최후반부 등장이었던 것 같음 그래서 난 부프부터 꼬였다 생각해, 신과신 시절 언급 정면으로 무시한 게 많고, 뭣보다 변신 양산이 이때부터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