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로남불 위선자 신 자마스가 셀편 타임머신 가지고 트랭크스 탓하는거에 모두를 구하고 싶었다는 트랭크스가 분노하며 저항하는 스토리 좋았고셀편에 했던데로 과거로 와서 엄청 강해진 오공, 베지터 보고 내가 없어도 해결되겠구나 하던 트랭크스 베지터가 떼려눕히면서 마음 강하게 먹는것도 좋았고현재 트랭크스가 미래 트랭크스 위로하려고 싸우자 한 것도 좋았고과거에 싸우기만 하던 인간보고 혐오하던 자마스 상대로 자발적으로 트랭크스 도우려 했던 지구인 생존자들한테 힘을 받아 원기검으로 자마스 가르는것도 좋았음전왕 때문에 다 망했지만 이 정도 스토리면 좋지
스토리에서 장점보다 하자가 더 돋보인다는 점에서 스토리가 좋다곤 못함
난 장점이 더 잘 보였음 전왕, 오공 캐릭터성이라는 큰 단점이 있지만 이거 말곤 크게 신경쓰이는 단점은 없었음
그게 니 관점이라면 뭐 이해는 함 ㅇㅇ 대중들은 그렇지 않지만
존중해줘서 고마워
나도 좋긴함 엔딩뺴면 일본에서는 67화만큼은 안본다할정도라고 ㅠ
공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