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티는 변신과정 자체가 황금 오자루 폭주 제어하고 변신한 형태라서

와일드함은 있지만 뭔가 정제된 깔끔함이나 차분함이 느껴짐


반면 다이마는 오자루 제어 과정 스킵하고 잠재력 이끌어낸 변신이라

좀 더 날카롭고 야생미 넘치는 느낌


각자 애니에서 싸우는 방식 묘사된거 보면 더 그렇고


디자인적으론 비슷하지만 컨셉은 아예 정반대인 변신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