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블루 단무 보면서 주제를 생각하면서 보다 보니 존나 소름이었음ㅇㅇ

 

주제가 고대문명의 신비인데

난 보면서 명규가 미라고, 그 미라가 부활한다는 의미에서 옷을 하나하나 벗기는 걸로 해석했고

 

마지막 부분에서 선천이가 마무리로 벗기는 거 보고 존나 소름 돋으면서 빠져 있는데

어떤 년들이 마구 쳐웃질 않나, 헐 이러면서 큰 소리 내질 않나ㅡㅡ 존나 감동 다 깨짐

감동에 소금 후추 뿌린 년들 자추한다ㅡㅡ

우리도 무안한데 댄서들은 얼마나 뻘쭘했을까. 댄서들에 대한 리스펙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음 

 

그리고 그런 애들이 애들 공연보러 다닐까봐 괜히 걱정됨

그런 년들이 현대무용이나 발레 공연, 뭣도 모르고 찾아가서

지들 이해안된다고 쳐웃고 헐헐 이렇게 조롱할까봐 존나 노파심이 듬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