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블루 단무 보면서 주제를 생각하면서 보다 보니 존나 소름이었음ㅇㅇ
주제가 고대문명의 신비인데
난 보면서 명규가 미라고, 그 미라가 부활한다는 의미에서 옷을 하나하나 벗기는 걸로 해석했고
마지막 부분에서 선천이가 마무리로 벗기는 거 보고 존나 소름 돋으면서 빠져 있는데
어떤 년들이 마구 쳐웃질 않나, 헐 이러면서 큰 소리 내질 않나ㅡㅡ 존나 감동 다 깨짐
감동에 소금 후추 뿌린 년들 자추한다ㅡㅡ
우리도 무안한데 댄서들은 얼마나 뻘쭘했을까. 댄서들에 대한 리스펙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음
그리고 그런 애들이 애들 공연보러 다닐까봐 괜히 걱정됨
그런 년들이 현대무용이나 발레 공연, 뭣도 모르고 찾아가서
지들 이해안된다고 쳐웃고 헐헐 이렇게 조롱할까봐 존나 노파심이 듬ㅇㅇ
존나 개년들 죽여버리고 싶다
시발 니들만 공연보나
익룡이나 저런년이가 개찐도찐
용버미는 마이크를 끄던가
그년 그년은 진짜 잡고싶다 시발
썅년 잡아다 족치고 싶었음...공연장 매너 개매너면 집구석에서 티비로 쳐보던가
진짜개년임
진짜 존나 빡쳤었음ㅇㅇㄹㅇ
재방에도 그 소리 계속 남아있음?
진짜 잡고싶다 미친년
내가 댄서들에게 미안해졌음..
무개념ㄹㅇ
ㄹㅇ개매너
개념리스 ㅇㅇ 돌이나 빨지 무용수들 공연은 왜 쳐 보러와서
재방엔 그 소리 지웟더라
ㄴ제작진이 잘했네...피드백한건지...그 소리 진짜 거슬림 시발년들
명규가 옷 다 벗으니 놀랐나봄
예의를어디로쳐먹었는지
재방에선 지웠다고? 영상 받고 싶네ㅅㅂ 진짜 흐름 다 깨는 음성 존나 짜증
완전 동감...ㅠ.ㅠ 정말 맘 아품. 재방 영상 다운받아야 겠네. 정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