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에서 김명규한테 팬이랬는데 무시당한 설움을
수로이모가 풀어줌ㅋㅋㅋㅋ

처음에 수로이모한테 싸인 요청했는데 매장안에 들어가야된다고 경호원이 데려가서 날보고 환하게 웃으면서 이따해드릴게요 하셨음
그러고 카페베네에서도 마주쳐서 다시 싸인요청 했더니 이번에도 매장가야된다고 데려가서
매장에서 해드릴게요 하면서 내어깨를 꽉 잡아줌.....
영업 제대로 당함ㅋㅋㅋㅋ

결국 매장에서 세번만에 싸인받음ㅋㅋ 미안하다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