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규 어머니폴리스단 회장은 
“우리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하굣길을 다닐 수 있도록 우리 단원 모두가 더욱 열심히 폴리스단 활동에 매진할 것”
이라고 단원들에게 당부하며, 스스로 자녀의 등하교를 동행하는 열의를 보였다. 




박래기 기자 jiralelhanda@g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