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로 이모는 무표정으로 걸어가다가도 팬이 말걸면
환하게 웃어주는 분이었읍니다

쑤로 이모가 웃으면 갑자기 주변이 화사해 집니다
무표정에 쭈글거리던 빠레기는
쑤로 이모가 웃어줘서 쭈글쭈글 같이 사진을 찍었읍니다,

그리고 2시 공연 하기 전에 다들 우르르 어디 갔는데
(아마 화장실)
매장 밖으로 늦게 나온 쑤로 이모는
밖에 땐서들 아무도 없어서 급 당황하며 주변을 살피고
쇼윈도우에서 밖을 살피다가 다시 매장 안쪽으로 들어갔읍니다

귀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