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빈폴 안에 포토존에서 다들 사진찍을때 나는 거기 못가고 서성이다가 빈폴 문 앞? 그쯤에서 사진찍을 때였는데
앞에 이미 찍덕들 쫙 깔려서 자리없어서 나는 빈폴 매장의 행거 사이로;; 찍고 있었는데
선천이가 브이도 해주고 잔망떨어주고...감덩받음 ㅠㅠ
뭐 내 뒤에 또다른 찍덕이 있어서 그쪽 카메라 봤을수도 있는 일이지만 나는 착각 속에 살기로 다짐함 ㅠㅠ

구석탱이에 찌그러져서 찍는 빠레기도 챙겨주는 팬서비스로 또다시 내출구를 봉쇄하는 한도비 ㅠㅠ

오늘 너무 힘들어서 탐스는 안가려고했는데 ㅠㅠ 카메라 렌탈 연장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