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이런 행사장 보러 간적도 없었고 연예인 코앞에서 봐도 사진 찍어본적도 없었던 인생이였는데

도대체 한선천 빠레기 입문하면서 내 인생에 무슨 변화가 생긴거냐;;;;

 

나 원래 여행가도 핸드폰 ㅇㅇ 주의여서 디카써본적이 음슴

동생꺼 디카 가져가진 했는데 겁나서 자동으로 해놨는데도 초점은 어디로?

손동작, 손걸음 이런걸로 했으면 발이 아니라 손으로 찍어왔을텐데 젠장 ㅠㅠ

 

고퀄들 많이 올라와서 그다지 필요는 없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찍어온거니까 올림

손고자+초심자+조명+중간중간 놓침 등등의 악조건 견디면서 볼 빠레기들은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