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땅딸만인데 같이 셀카찍을때 턱을 내 정수리에 콕 올리고 안겨서 찍었는데 

무려 퍼퓸삼푸로 머리를 씻음질 했지만 정수리란곳이 원래 그러니까 


혹여 냄새날까봐 존나 긴장탔던 기억이 있다 ...................... 


그리고 허리가 매우 얇고 단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