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시공 앉아서 멍때리면서 대기타고있는데 갑자기 통로로 휘동이형 지나가심
존나 놀라서 악 소리지르고 존나 병신처럼 말한마디 못건네고 부들부들 떨면서 보니까 지나가다가 피식? 피식은 아니고 그 특유의 하.. 하는 웃음이라 해야하나 모르겠다 아무튼 그런표정짓고 사라지심 ㄷㄷ;;;; 레알 심장 떨어지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