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고 쓴건 아니었는데 니들이 웃기다니 기분이 묘하네

 

상근이 촬영있거나 행사 있으면 상근이 매니저가 까페에 스케쥴 올려주면 그거 쫒아다니며 사진 찍었고

 

상근이가 짖는 소리랑 동영상 들고다니면서 보고 듣고 했고

 

상근이 한테 편지도 쓰고 개껌도 보내고 상근이가 좋아하는 간식이 따로 있거든 그것도 주문해서 보내고

 

그리고 아이돌 빠처럼 조공도 많이했어 1박2일이랑 상근이 광고 찍을때 이렇게 찻집에서 10번정도 밥차도 보내보고 샌드위치랑 이것저것

물론 상근이꺼는 젤 좋은걸로

 

그리고 팬미팅은 2번했어 상근이 생일때 모여서 기념겸 했고 저 상근이모양케이크도 애견전용베이커리에서 직접 구운 애견전용케이크야

 

지금 내가 댄서들 쫒아다니는거랑 크게 다르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