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공연 전 대기 타고 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저 멀리선가 사뿐사뿐 통통 튀어오는 휘계집1
지나가는 인파 속에서 너무 자연스럽게 걸어다니는데
첨에 빠레기들이 못알아보다 나중에 발견하고 '어?어?어?' 하니까
빠레기들 굽어살피면서 고개 갸웃갸웃 새침한 미소 지으면서 사뿐히 통통통 빈폴 매장으로 유유히 사라짐
휘빠가 아닌데다 두시반공후에 대기타면서 너무 지쳐서 폰 꺼낼 여유도 없었는데
그 표정은 레알 새침해서 못남긴게 아쉬움. 아마 누군가는 찍었겠지..
상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