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ㅅㅌ ㅈㅅ학교가 지방이고 빡세서 온리 티비 갤질만 해서 땐서들 직접본적 한번도 없거든암튼 1월부턴 설에 있을거고 땐서들이든 개럴들이든 아무도 마이페이스 모르니ㅈㄴ일반인인척하고 어떻게든 매주 상세후기 남기마아 근데 수강생 전부 개럴들이라 뉴페이스면 자체 셀털일것같은 느낌적인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노후기부탁
야 나도갈건데 빠레기들모임장소될듯
녹화되는 안경캠같은건 없나...
응원한다 서로 모른척하며 나노 후기 남겨주라
아내몸쓰레기에생초본데가면안되려나 민폐일까
헐 일반인과 무용입문은 다른거냐
ㅈㄴ쌩대마왕초보인데 걍 간다..글구 안그래도 볼펜형태같은 몰캠이 필요해서 이번기회에 미리 구입해서 테스트나 해볼까싶긴한데 생각해보니 땐스할땐 볼펜꽃을데가 업성
나도쓰레긴데..안되면 3번이라도듣고싶다 지나가다보겠지
ㅋㅋㅋ나도 지금 고민중...
오오 힘내라 미리 ㄱㅅㄱㅅ
넘멀다,,,,,재밌겠닼 ㅋㅋㅋㅋㅋㅋ잘듣고와라 ㅋㅋㅋㅋ
오 댄서들이 너 얼굴 모르는거냐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