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해달라 했나봄퇴근길에 같이 사진찍고 뒤로 빠져서 확인하는데 갑자기 어떤 여자 이름 부름보니까 옆에 있던 어떤 애 보면서 이름 부르는데 다른 이름이였나봄아니예요 ㅇㅇ이라니까요아 맞다맞다뭐 대충 이러면서 급식무리들 손가락으로 집으면서 이름 줄줄 외던데
김명규 어휴
왜 명규가 애잔하지? 이름 좀 안 외우면 어때서,착해빠져 가지고..
헐그걸외우는구나
멍구 오늘 그거땜에 현타왔음 급식들 이제 바라지좀마라
에휴 바쁜놈이..
이름 틀려서 고나리 당하더만;;;ㅠㅠㅠ
왜그러냐들ㅜ
좀 그렇다
급식년들 공부나 쳐했으면 좋겠다
아휴 진상들
어휴
미친 이름을 왜 기억해달래
별거 다 요구해 아오
지 이름기억해 달라고 아는 급식은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 이름은 외웠냐?
;;
미친 진짜 짜증나네
진짜 쌍년들이따로없네 페북에 반말찍찍까고 내꺼네뭐네 다보는데서 지랄발광할때부터알아봣다 으 소름돋아
왜때문에 그런소리를 ㅋㅋㅋㅋ 명규가 니네 이름 알아서 뭐 어따 써먹으라고 ㅋㅋㅋㅋㅋ 한심돋네
공부나해라
미친년들이 지들 이름을 왜기억하래 병신같은년들 좆소름
이급식이들 존무임 다이소 의자 가지고와서 옷갈아입는 명규 관음하고 탈의실 투시하고싶단 드립치드라 존나 소오름
이름 줄줄 외운다니 씨발
아이고 미친
너무잘해주면 기어오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