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내가 짝사랑하고잇는 이성이잇는데
그 이성도 그걸 졸라 잘 아는데
게속 모르는척 친구사이로 지내는것같은 졸라 기묘한 어색함 찝찝함
같지안냐?
난 갠적으로 벽갤때매 찝찝..
빠레기가아니라 스토커가되는기분
자기 알아봐 주는거 좋아하는 애들 많던데 ㄹㅇ 이해안됨 난 나 혹시나 알아볼까봐 토욜날이랑 오늘 완전 다르게 입고 갔는데
댄서나 빠레기나 각자 선 지키면 댐 나 보러 자주 오시는 분 정도로 기억되는건 갠차늠
나는 걔들 리스펙하는거지 친하고 싶은게 아니야
난 그래서 공연만 보지 퇴근길도 안감
난 그래서 퇴근길가도 절대 말 안검..레알 관음만..
내가 계속 따라다녀서 딴서들이 나를 알게되면 음 뭐랄까.. 나레기를 되게 할일없는애로 볼거같아서 싫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 해야함
ㄴ맞아 할일없는 애로 보일까 불안 ㅋ
그냥 뭔가 창피해 ㅋㅋㅋ 빠질 첨이라 그런가
59 ㄴㅁㄴㅁ
ㄴ마지막 인간존엄성 지키고 싶은 빠레기를 위해 아는 척 자제요망
걍 거리 두는 게 피차 좋은 것 같음. 응원하고, 공연 가고, 몰래 관음해야 더 꿀잼.
난 갠적으로 벽갤때매 찝찝..
빠레기가아니라 스토커가되는기분
자기 알아봐 주는거 좋아하는 애들 많던데 ㄹㅇ 이해안됨 난 나 혹시나 알아볼까봐 토욜날이랑 오늘 완전 다르게 입고 갔는데
댄서나 빠레기나 각자 선 지키면 댐 나 보러 자주 오시는 분 정도로 기억되는건 갠차늠
나는 걔들 리스펙하는거지 친하고 싶은게 아니야
난 그래서 공연만 보지 퇴근길도 안감
난 그래서 퇴근길가도 절대 말 안검..레알 관음만..
내가 계속 따라다녀서 딴서들이 나를 알게되면 음 뭐랄까.. 나레기를 되게 할일없는애로 볼거같아서 싫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 해야함
ㄴ맞아 할일없는 애로 보일까 불안 ㅋ
그냥 뭔가 창피해 ㅋㅋㅋ 빠질 첨이라 그런가
59 ㄴㅁㄴㅁ
ㄴ마지막 인간존엄성 지키고 싶은 빠레기를 위해 아는 척 자제요망
걍 거리 두는 게 피차 좋은 것 같음. 응원하고, 공연 가고, 몰래 관음해야 더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