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넘 컸나...?

시상식 한 꼭지....것만 춤으로 해서 색다르게 하겠다고

우리 잘난 댄서들을 데꼬 가서, 고작 그렇게 밖에 못 써먹냐?

검정수트 사진 올라올때부터 경호원? 이런 느낌..갖은 거 사실이지만

설마 설마했다!

 

기다리고 본 나? 내 맘?

안 쓰러워 죽는줄 알았다!

3분이고 시간 주고...공연할 기회를 줬어야지!

 

댄서들이 들 가수들 뒤에 보조, 백댄서...

댄싱9이 그거 깨드려주나 했더니...

다시 재확인시켜주는 무대...

 

댄싱9 댄서들 다시 봐서 좋았지만

씁쓸했다....정말이지.